뜻하지 않게 발목을 다치는 일이 있어 수술을 하고
몸과 마음이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깁스를 제거하고 보조기를 사용하면서 재활 치료에 들어가게 되었구요.
그렇게 만나게 된 분이 윤서영 물리치료사님......입니다.
생소한 치료지만 치료내용, 치료경과, 운동방법 등 잘 설명해주셨고,
꼭 환자의 컨디션을 먼저 확인하면서 치료를 진행해주셨어요~~
'아픈 몸은 따뜻한 손길'로, '아픈 마음은 따뜻한 말'로.....
때로는 단호하게 운동하라고 해주시기도 했구요...
대부분 병원 다니는게 귀찮고 힘든게 사실이지만,
병원 다녀오면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자주 가고 싶네요.(현실적으로 어렵지만...ㅎㅎ)
여튼 치료를 잘 받고 있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할 것 같아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안내도 잘해주시고 대부분 친절하셨습니다....
윤서영 물리치료사님 감사해요~~~ 많이 칭찬,격려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