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사일을 하다 사다리에서 떨어져 좌측 척골과 요골 모두 골절로 안상진 부장님께 수술을 받고 1개월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지난 3월 23일 퇴원한 촌로 김정도입니다.
수술 및 입원 기간동안 자비의 마음과 사랑의 손길로 정성으로 자상히 치유해 주신 부장님의 다함이 없으신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고마움을 올려드립니다!
보석같이 고매한 인격과 의술의 경륜을 가지신 부장님께서 삼정병원에 계셔셔 삼정병원의 긍지요,자랑이며 나아가 울산시민의 자존심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울러 110만 울산시민의 신뢰받는 더 좋은 삼정병원으로 날로 창대하게 자리매김하리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안 부장님! 내내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신 축복기도로 거듭 감사드립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엊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창세기 12장 2-3절 말씀) 아멘!